점자촉각책

㈜담심포는 시각장애아동의 점자촉각책을 
국내유일하게 개발/보급 하는 곳입니다.

점자촉각책


국내시각장애인은약 30만명으로 추산됩니다.

시각장애인의 5%가 점자를 해독하고 시각장애인의 95%는 점자 문맹입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점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도 취업률은 2배 이상 늘어납니다.


점자는 촉지(觸知). 글자 하나하나를 손가락 끝으로 만져가면서 익혀야합니다.

손끝 감각이 살아있는 어린시절에 배우면 상대적으로 익히기 쉽지만, 나이가 들어 손끝 감각이 무뎌지면 점자를 배우기가 쉽지않습니다.

국내 시각장애아동들이 점자를 배울 수 있는 점자촉각책은 거의 전무합니다.


㈜담심포는 2006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점자촉각책을 개발보급하는 곳입니다.

점자촉각책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제작되어 전국의 맹학교와 점자도서관등에 무상보급됩니다.


- 2006년 국내최초 점자촉각동화책 개발

- 2013~2019 1200권 점자촉각책 제작 무상보급


대상
시각장애아동 및 중복장애인


필요한 곳
전국맹학교와 점자도서관 및 시각자애아동


봉사시간
1~3시간내외


난이도
바느질 초보자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