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출산용품

저출산·산모 고령화 시대를 맞아 태교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태교는 태아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발달을 돕기 위한 활동입니다.

태교


우리선조들은 태교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조선 왕실에서는 아기가 비록 배 속에 있어도 이미 출생한 아이처럼 보고, 듣고, 느낀다고 믿었습니다. 임신을 한 왕비나 후궁은 왕실의 극진한 보호와 지원을 받으며 열 달 동안 오직 태교에만 집중했다고 합니다.

왕비는 한땀 한땀 자수를 놓고 배냇저고리를 만들며 바느질태교를 하였습니다

임신 중 자궁 내 태아를 교육한다는 의미의 태교는 임산부가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몸, 마음, 감정, 행동, 언어 등을 정화해 자궁 속의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며 끊임없이 사랑과 애정을 보여 주고 태어난 아이가 전 생애에 걸쳐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와 가족 그리고 사회가 행하는 전인적 교육활동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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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저고리


조상들은 배내옷은 원래 “운수 좋은 옷”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래서 빨지 않고 두었다가 시험, 재판, 전쟁에 나갈 때 겉옷의 등판 속에 꿰매었습니다. 또한, 소중하게 입었고, 낡았어도 아무렇게나 다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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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출산용품만들기


담심포의 태교바느질은 바느질이 서툰 엄마들을 위한 강좌입니다.

엄마의 아기를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을 담아 아이가 태어나 처음 입는 배냇저고리를 만듭니다. 태교바느질수업은 아기의 출산용품을 준비하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시간입니다.


- 저서: 첫아이선물DIY, 꼼지의 손바느질태교등

- 담심포의 태교·출산용품은 KC인증을 받은 유기농원단으로 만듭니다.

- 태교·출산용품만들기 수업은 경력보유여성들의 자립의 기회가 됩니다.

대상
임산부


필요한 곳
보건소 임산부태교수업, 미혼모센터, 임산부강좌


봉사시간
1~2시간내외


난이도
바느질 초보자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