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services

사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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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심포와 담심포의 강사님들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 사회서비스입니다.
문화예술 참여기회가 힘든 우리의 엄마들을 찾아갑니다.

찾아가는 공예학교[두맘: DOMOM]

엄마표 애착인형만들기


오랜 병원생활과 치료로 힘들고 지친 우리의 아이들과 아가들...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하늘이 무너집니다. 

간이침대에서 쪽잠을 자며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잠시의 외출도 힘든 엄마들... 담심포는 엄마들에게, 아이들에게도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줄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아이들의 선물을 만드는 엄마들을 위한 시간! 담심포는 외롭고 힘든 병원생활에 위로가 되고 친구가 되어줄 엄마표 애착인형을 만드는 시간을 함께합니다. 인형을 받고 즐거워할 아이를 생각하면 엄마들의 서툰 바느질에 정성이 담깁니다.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에게 엄마는 세상입니다”


찾아가는 공예학교[두맘: DOMOM]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동 장기치료환아 보호자 엄마들과 함께하는 공예기반 문화예술프로그램입니다.


장소 : 서울대학교 어린이병동 꿈틀꽃씨


경력보유엄마들과 공예가들의 자원봉사활동

; 사랑을 바느질하다

소아암아동을 위한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


소아암 아동은 항암치료, 조혈모세포 이식 등의 과정에서 약물 주입 및 채혈을 위해 가슴에 고무관인 ‘히크만 카테터’를 삽입합니다. 히크만 카테터는 정맥에 연결되어 감염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입니다.

히크만 주머니는 오염되기 쉬워 자주 교체해 주어야 하지만,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판매하는 곳이 없다 보니 환자 가족들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였습니다. 


담심포는 2016년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를 개발, 바느질봉사자분들과 제작 히크만카테터 주머니가 필요하신분들에게 무상보급하고 있습니다. (약 5,000개)


 제작된 히크만카테터 주머니는 담심포 홈페이지와 두맘쇼핑몰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히크만주머니 신청방법 >

서울대학교 어린이병동 꿈틀꽃씨 또는 환자 보호자 모임 밴드

담심포, 두맘 홈페이지

무료나눔: www.domom.kr

문의: 031-848-4929

힐링캠프; 우리만의 소풍

; 힐링이 필요한 화상경험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1박2일

“얘들아 놀자~ 사과나무 아래서”


담심포는 우리만의 소풍이라는 컨셉으로 조용하지만 힐링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1박2일을 함께합니다.

화상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여행이요”

화상경험 아이들은 화상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불편한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남들보다 조금 큰 상처가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힘든 수술을 하고 온 아이들이라 휴식이 필요할텐데 1박 2일의 시간이 아까워 잠을 못자겠다고 합니다.

화상경험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고 합니다.


1박2일의 힐링캠프는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9기의 5팀이 함께 했습니다.

㈜담심포: 힐링캠프 총괄기획과 체험프로그램진행

㈜화담: 화상경험자와 함꼐 하는 북콘서트

㈜마을도시락이락:소풍도시락과 케이터링

㈜소나컴퍼니: 댄스공연과 요가

㈜공공미디어열림: 1박2일 영상기록

화상경험아이들 캐리커져- 김유빈(덕현고 1)